안녕하세요?
희망찬 심리상담 연구소 소장 김선미 입니다.
인간이 완전하려는 것은 신에 대한 모욕이라고 정신 의학자 프로이드는 말했습니다. 모두들 조금씩 부족하지만 서로 돕고 살아가는 모습이 인간으로서 최선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사랑하기에 더 가슴 아프게 돕고자 애쓰는 것이 부모이고 가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수 많은 분들을 상담자로 도우면서 그분들의 고뇌와 아픔을 가까이서 바라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그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가족들이 밝아졌고 기뻐했습니다. 더불어 저도 행복했습니다.
"희망찬 심리상담 연구소"는 이런 저의 소망과 믿음 그리고 임상 경험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움과 아픔을 겪는 많은 분들이 희망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더 많이 행복해 지시기를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