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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부족하지만 서로 돕고 살아가는 모습이 인간으로서 최선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상담은 함께 하는 시간과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서로를 믿고 나아가려고...
상담에서 하는 일은 내 마음을 돌보며 마음의 힘을 키워가는 일입니다.
상담은 나의 문제를 바라보고 견디는 힘을 갖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내담자의 마음과 공감하는 상담사로 함께 하겠습니다.
내담자분들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면서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